[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 희가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희는 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위걸스의 엘리, 메인보컬 예하나와 함께 출연했다.
타이틀곡 'Carry On'은 공익적인 메시지를 담은 컨셔스뮤직으로 세상을 향한 밝은 외침, 청년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희는 작곡, 편곡은 물론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앨범을 완성했다
호주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를 졸업하고, 현재 뉴욕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희는 지난 4월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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