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MAMA'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이유를 밝혔다.
지효는 5일 V앱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지효는 "제가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 중간에 못 나왔었던 날이 있지 않냐. 자꾸 관종 같으신 분들이 웅앵웅(말도 안되는 소리) 하시길래 말씀드리는데 그냥 몸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지효는 "저격거리 하나 있어서 재밌으셨을 텐데 내가 몸이 아픈 걸 어떻게 할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린 'MAMA'에 참석했었다. 당시 지효도 시상식에 참석했으나 잠시 자리를 비웠었다. 트와이스가 여자 그룹상을 받아 무대에 올랐을 때도 지효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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