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양세찬 의심 "왜 카메라가 두 대야?"
2020. 01.05(일) 17:52
런닝맨
런닝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에서 이광수가 양세찬을 의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국민배우와 감독을 찾기 위한 '깐 영화제' 편 최종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이광수는 감독 최종 후보가 자신과 양세찬으로 좁혀지자 그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때 이광수는 양세찬의 곁에 카메라 감독 2명이 있는 걸 발견하곤 "너 카메라 두 대네?"라고 말했다. 당황한 양세찬은 "이제 나도 진급했다. 아웃된 사람 많지 않냐"고 답했고, 이광수는 "(양)세형이랑 하는 유튜브냐. 그거 때문에 아까부터 촬영한 거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광수는 "유튜브는 이렇게 비싼 카메라 쓰지 않는다"고 변명하는 양세찬의 말을 무시한 채, 자신의 노트에 '양세찬, 카메라 2대'라고 적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