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박술녀 장인, 320평 규모 가게 공개…"진정 올드 앤 리치"
2020. 01.05(일) 17:40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술녀 장인의 가게가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술녀 장인이 일하는 일터가 공개됐다. 특히 박술녀 장인은 총 4층 320평 규모의 건물을 모두 자신의 가게로 사용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술녀 장인은 "2층 한 층만 임대를 주고, 전 층을 다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 들은 "진정한 올드 앤 리치다"라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박술녀 장인은 출근부터 갑질의 낌새를 보이기 시작했다. 출근길에 가게 근처 쓰레기를 모두 정리한 것. 박술녀 장인은 "길가에 숍이 있다 보니까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많다. 아침 기분이 하루 종일 가니까 웬만하면 출근부터 화를 내려고 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술녀 장인은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오면서 출근할 때 흘린 거 있으면 줍고 그래라"라고 잔소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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