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골든디스크' 트와이스, 본상 수상 "이틀 연속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2020. 01.05(일) 17:36
2020 골든디스크, 트와이스
2020 골든디스크, 트와이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020 골든디스크'에서 그룹 (여자)아이들과 아스트로가 각각 남녀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2020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사회는 가수 이승기, 배우 박소담이 맡았다.

이날 '2020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본상의 첫 번째 주인공은 트와이스와 NCT 드림이었다.

전날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음반 부문 본상까지 수상한 트와이스는 "올해가 시작한 지 5일짼데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으로 '골든디스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연속으로 좋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 특히 원스(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후 트와이스는 무대에 올라 '녹아요'와 '필 스페셜(Feel Special)'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2020 골든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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