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미스터트롯'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장민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이 출연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캡처 화면과 함께 짧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장민호는 "첫 방송~ 정말 대단합니다"라며 "간절함... 그거 하나 붙들고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이런 마음으로 노래하겠습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2일 첫 방송된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장민호는 현역부 도전자로 등장했다. 장민호는 자신을 '트로트계 BTS'로 소개했다. 이어 "가수를 한 지 22년이 됐는데, 요즘이 데뷔 이후 제일 바쁘다"고 말했다.
앞서 장민호는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지만 팀 해체를 겪었다. 이후 남성 듀오로 활동하던 중 트로트 가수로 전향,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미스터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 시즌2 버전으로,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맨’을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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