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박연수는 3일 자신의 SNS에 "내 술칭구, 평생 친구"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연수는 "넌 정말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야. 빨리 커서 오렌지주스 졸업해야지"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렌지주스로 차있는 유리잔을 들고 있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연수는 맞은편에서 와인으로 찬 유리잔을 들고 있다.
박연수는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박연수는 "아직 아이가 힘들어하는 걸 볼 수 없다.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며 소개팅남 정주천과 이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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