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특공대' 문세윤 "자신감 없었던 20대 시절 후회"
2020. 01.03(금) 15:03
혼밥특공대
혼밥특공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혼밥특공대' 문세윤이 자신감 없던 20대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3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혼밥특공대'에서는 문세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동시에 병행하는 대학생과 따뜻한 한 끼 식사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문세윤은 사연의 주인공과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의 20대를 회상하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하던 시절 돈보다 꿈을 쫓았다"며 "자신감 없는 20대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감이 붙은 건 '맛있는 녀석들'을 하고 난 후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 느끼는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며 혼밥 사연의 주인공을 응원했다.

'혼밥특공대'는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이 대한민국 아르바이트생을 격려하며 함께 밥친구가 돼주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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