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강다니엘 사로잡은 쿠킹하우스
2020. 01.03(금) 14:10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 강다니엘이 의뢰인 맞춤형 매물인 '쿠킹하우스' 매력에 푹 빠졌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집의 센터! 주방 특집' 2부로 초보 쿡방러 세 친구의 집 찾기가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요리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세 친구가 등장했다. 이들은 셋이 함께 생활하기 좋은 공간이면서도 특색 있는 주방을 보유한 집을 찾는다고 했다. 최소 방 3개를 원했으며, 주차 공간 역시 2대 이상 가능한 곳을 바랬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2억 5천만 원에 월세 18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이를 위해 복팀 강다니엘 박나래 김풍은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쿠킹하우스'를 소개했다. 이곳은 집주인이 쿠킹 클래스를 하던 곳으로 거실과 방 모두 스튜디오 느낌으로 꾸며놓은 곳이었다. 이에 덕팀 붐과 정종철은 옥수동 '배산임수 아파트'를 소개했다. 구옥이지만 완벽하게 리모델링을 마친 아파트로 뒤로는 매봉산이 보이고 앞으로는 한강뷰가 보여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팀의 코디로 나선 강다니엘 박나래 김풍이 입담과 상황극으로 팀워크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들은 다소 작아 보이는 방의 사이즈를 체크하기 위해 바닥에 나란히 누웠다. 특히 강다니엘은 "못 일어나겠네요"라며 '쿠킹하우스'의 매력에 사로잡혔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