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간다' 허경환X박성광, 캄보디아 100만 유튜버 만난다
2020. 01.03(금) 13:25
끝까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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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끝까지 간다' 허경환과 박성광이 캄보디아 100만 유튜버들을 만난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신규 예능프로그램 '끝까지 간다'에서는 허경환과 박성광이 첫 코너 '럭셔리 야생하우스'를 맡아 밀림 속에서도 원하는 건 뭐든 만들어내는 야생 유튜버들과의 만남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허경환과 박성광은 럭셔리 라이프를 꿈꾸며 야생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들은 나무 한 그루 없는 넓은 평야와 깊은 숲 속을 헤매느라 예상치 못한 고생을 해야 했다.

특히 이들은 야생 유튜버의 제안으로 밀림 속에 헬스장을 만들기로 했다. 재료는 오로지 흙과 나무 뿐인 가운데 제대로 된 헬스장을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TV조선이 선보이는 처음 만나는 세상의 민낯 '끝까지 간다'는 다큐멘터리의 리얼한 아이템 속으로 예능인들이 들어가 그 실체를 끝까지 파악하는 다큐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이 진행을 맡았으며, 이규한 김진우 허경환 박성광 정성호 돈스파이크가 출연한다.

'끝까지 간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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