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제육면·돼지마늘버거, 입 짧은 김희철도 사로잡았다(맛남의 광장)
2020. 01.02(목) 23:01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영천 돼지고기 마늘
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영천 돼지고기 마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영천 돼지, 마늘 농가를 살리기 위해 중화 제육면과 맛남 돼지마늘버거를 개발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경상북도 영천시를 찾아 영천 돼지고기와 마늘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백종원은 영천 돼지와 마늘 농가를 살리기 위한 메뉴 연구에 나섰다. 이에 백종원은 돼지 뒷다리살을 이용한 중화 제육면 메뉴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돼지 뒷다릿살과 파, 기름을 이용하 중화 제육면 양념을 만들었다.

평소 입이 짧은 김희철도 백종원이 만든 종화 제육면을 먹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백종원은 돼지 마늘 버거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뒷다릿살 튀김과 마늘 소스로 돼지마늘버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맛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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