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병은이 이경규의 낚시 실력에 탄복을 금치 못했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 대항해 시대’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게스트 박병은, 줄리엔강의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낚시잡이가 펼쳐졌다.
이날 이경규는 압도적인 낚시 실력으로 호주에서 다양한 물고기를 낚아올렸다. 이경규가 탄 배는 사실상 어시장에 가까웠다.
이경규는 거들먹거리며 이태곤, 김래원 등 낚시의 왕들도 자신의 낚시 실력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는 사실을 자랑했다.
그런 이경규의 낚시대를 지켜보던 박병은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자막에는 “부러우면 진 건데 이미 졌음”이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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