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제르바이잔 삼인방이 한국의 기술 수준을 극찬했다.
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김준현, 딘딘, 신아영, 알베르토 몬디 진행 아래 아제르바이잔 세 친구의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삼인방은 한옥마을의 운치를 신나게 만끽했다. 이들은 “오래된 문화와 역사가 느껴지는 곳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여긴 마을이라 그 분위기 속으로 푹 빠질 수 있었어”라며 “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은 첨단 ICT 체험관을 들렀다. 아제르바이잔 에민은 “한국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따라하는 게 아니라 새로 만든다, 인터넷, TV 등 다양한 기술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무라드는 “가능하다면 그 기술을 직접 눈으로 보고 사진도 잔뜩 찍어서 SNS에 올려서 공유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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