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제르바이잔의 대중교통 문화가 공개됐다.
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김준현, 딘딘, 신아영, 알베르토 몬디 진행 아래 아제르바이잔 세 친구의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삼인방은 한국 버스 타기에 도전했다. 세 사람은 카드를 내냐, 현금을 내냐를 놓고 옥신각신했다.
이를 지켜보던 아제르바이잔인 패널은 “사실 아제르바이잔에서는 다들 카드만 낸다. 현금을 내면 좀 없어 보인다고 해야 하나?”라며 아제르바이잔의 최근 대중교통 문화를 귀띔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아제르바이잔 버스 요금은 단돈 200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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