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의 '잡(job)큐멘터리 베테랑 '에서 소개된 막걸리 전문가가 화제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잡(job)큐멘터리 베테랑' 코너에서는 막걸리 전문가 장연수, 장현오, 장봉수 형제가 소개됐다.
이날 '2TV 생생정보'의 '잡(job)큐멘터리 베테랑' 제작진은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신동리 426-6번지에 위치한 '다도참주가'를 찾았다.
'다도참주가' 막걸리 전문가들은 누룩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 돌보듯이 수시로 누룩을 체크했다.
자동화된 시설도 많았지만 '다도참주가'에서는 막걸리 제국할 때 전통 방식을 고수했다. 이에 '다도 참주가' 막걸리 전문가는 "자동 제국을 하면 술이 쓴맛이 강해진다. 맛을 내는 데 이 방법 이상의 방법이 없더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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