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한다감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1월 화보가 공개됐다.
한다감은 최근 한 드론 매거진과 함께한 설렘 가득한 러블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한다감의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결혼을 앞둔 새 신부의 설렘이 고스란히 담겼다.
화보 속 한다감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반면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여신 분위기의 드레스를 선보여 분위기 넘치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누워있지만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한다감만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다감은 그만의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넘나드는 비주얼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콘셉트에 따라 착장이 많고 변화도 많았음에도 웃음을 끝까지 잃지 않고 스태프들을 이끌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3일 첫 방송되는 채널A 드라마 ‘터치’에서 맡은 톱스타 여배우 백지윤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한다감은 “지윤이가 사랑과 일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면서 일에 대해서 다시 갈망을 느끼고 복귀를 하고 싶어 하는 과정에서 옛 애인인 남자친구(주상욱)를 다시 만나서 일에 대한 소중함과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뷰티 로맨스 드라마이기도 하니까 새해에 많은 여성분들이 공감하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다감은 5일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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