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둘째 딸을 갖게 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박현빈은 "얼마 전에 딸을 품에 안았다. 오늘로 50일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땐 마냥 기쁘고 좋았는데, 둘째 땐 현실적인 생각이 들었다.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박현빈은 "아기가 둘 생기고 나선 앙코르도 오래 하고, 지방 공연도 많이 한다"는 현실적인 소감을 밝혔다.
박현빈은 "첫째가 세 살이고, 아들이다. 아들딸을 모두 갖게 됐다. 지금은 아기들도 낮잠을 잘 시간이라 맞혀서 '컬투쇼'에 나왔다. 이 외의 시간엔 육아를 많이 분담하려 한다. 그래서 지금 딱 불러주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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