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이연희 막강 캐스팅→완벽 팀워크, '더 게임'의 남다른 자신감
2020. 01.02(목) 11:03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자신감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과 제작진의 완벽한 팀워크로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연출 장준호)가 오는 1월 22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을 비롯해 전 출연진과 모든 스태프들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됐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과 몰입도 높은 대본, 그리고 디테일한 연출까지 더해져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던진 '더 게임'의 이유 있는 자신감의 근원지는 바로 모든 배우와 제작진의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애정에 있었다. 장르 특성상 어렵고 힘든 촬영이 많을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더 게임'의 촬영 현장은 유쾌하고 즐거웠다.

장준호 감독의 '큐' 사인이 울리면 모두가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완벽한 면모를 발휘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더 게임'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는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 3인방의 활약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여기에 정동환, 박원상 등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들이 든든한 정신적 지주로서 현장의 중심을 잡아주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에는 '더 게임'만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 모니터에 집중하고 있는 옥택연과 장준호 감독, 걷는 장면에서도 스태프들의 동선을 세심하게 배려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주는 이연희, 스태프들과 의견을 주고받고 있는 임주환의 모습에서는 배우와 스태프들 사이의 돈독한 의리를 찾아볼 수 있었다. 배우들뿐만 아니라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은 이들이 '더 게임'에 얼마나 큰 애정을 갖고 있는지 오롯이 느낄 수 있었다.

'더 게임' 제작진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일심동체로 움직이는 현장이다. 함께 촬영하고 있는 이 순간이 감사하게 느껴질 만큼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며 "이런 열정, 노력, 애정 덕분에 '더 게임'만의 색깔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물이 탄생할 것이라 확신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더 게임'은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22일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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