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낚시 도전→3시간 감감무소식→철수 "이덕화 생각나"
2020. 01.01(수) 19:14
전영록 이덕화
전영록 이덕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전영록이 낚시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전영록은 1일 저녁 방송된 KBS1 '6시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전영록은 고기를 잡아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전영록은 미끼는 제법 능숙하게 끼웠지만, 고기는 3시간째 감감무소식.

제작진은 "낚시해보니 어떠냐고 물었고, 전영록은 "아직 손맛을 못 느껴봐서 모르겠다"라고 아쉬워했다.

또한 전영록은 "갑자기 덕화 형 얼굴이 떠오른다"면서 "덕화 형 와서 잡아봐라. 못 잡을 거다. 보니까 형도 많이 잡는 것도 아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전영록은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철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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