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EBS 연습생인 크리에이터 펭수의 지하철 광고판이 게재됐다.
펭수는 30일 공식 SNS SNS에 "펭클럽 펭러뷰"라는 글과 함께 데뷔 300일 축하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공개된 펭수 지하철 광고에는 "펭하. 데뷔 300일 기념. 이게 말로만 듣던 지하철 광고입니까?"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펭수는 EBS의 크리에이터 연습생으로 나이는 10세, 키는 210cm인 자이언트 펭귄이다. EBS '자이언트 펭TV'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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