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두 번째 싱글 '떰즈업(Thumbs Up)' 발매 기념 소감을 밝혔다.
모모랜드는 3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모모랜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메리들 우리 컴백했어요"라고 소리쳤다. 특히 9인조에서 연우, 태하, 데이지의 탈퇴로 6인조로 바뀐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모모랜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제인은 탈퇴한 멤버들에 대해 "아쉬운 부분도 사실이지만 각자가 선택한 길이 있다 보니 멤버들이 진심으로 응원을 해주고 있다. 좋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낸시는 "어려운 점들이 있었지만 그만큼 시간을 갖고 대화하면서 맞췄고, 힘을 내서 같이 하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무대는 완벽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떰즈업'은 모모랜드가 6인 체제로 내놓는 첫 번째 곡으로, 지난 앨범 '암쏘핫(I’m So Hot)' 이후 9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어느 곳에서나 주목받는 셀럽(Celeb)의 일상을 뉴트로(New-tro) 한 사운드와 가사로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모모랜드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