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오늘(30일) 스페셜 방송, 140분 특별편성
2019. 12.30(월) 15:52
낭만닥터 김사부2
낭만닥터 김사부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가 한 주 먼저 시청자들과 만난다.

30일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제작진에 따르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이날 밤 10시 스페셜 방송 '낭만닥터 김사부 그 후 3년'이 140분 동안 특별 편성된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시즌1'과 '시즌2'를 다양한 시선으로 접근해 재해석한 내용이 3부에 걸쳐 구성된다. '낭만학 개론', '낭만 액추얼리', '낭만워즈' 등의 챕터를 통해 '낭만닥터 김사부2'의 주역들이 빚어내는 이야기를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과 생생한 인터뷰는 물론 미리보는 시즌2 코너까지 담겨 '낭만닥터 김사부2'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다시 돌아오는 '낭만닥터 김사부2'에 뜨겁게 호응해주시는 예비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촬영 현장까지 본격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를 만나 인생의 '진짜 낭만'을 찾아가며 달려가는 내용이 담긴다. 내년 1월 6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