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친한 예능'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30일 MBN 새 예능프로그램 '친한 예능' 측은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이 바다와 산을 넘나들며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국인팀'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의 첫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밥을 먹다 말고 끌려나가면서도 한 손으로 음식을 움켜쥔 이용진과 뚝배기와 생선구이를 놓지 않는 샘 오취리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층층이 볼을 맞대고 인간탑을 쌓는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 된 마음으로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2020년 1월 7일 밤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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