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크리에이터 도티가 화제다.
도티는 2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수 '작심삼일'로 출연했다.
이후 도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도티는 "복면가왕 작심삼일의 정체는 바로!! #복면가왕 #넘재밌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티의 이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도티는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 대표이기도 하다. 도티의 샌드박스에는 유병재가 연예인으로 소속돼 있다.
또한 도티는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한 뒤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의 유재석'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또한 도티는 2017년 케이블TV 방송대상 1인 크리에이터상, 2016년 유튜브 골드 플레이버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도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