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정용화 "완전 집돌이, 여자친구 생겨도 포기하기 싫다"
2019. 12.29(일) 21:15
미운 우리 새끼 정용화
미운 우리 새끼 정용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정용화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정용화에 대해 "소문난 집돌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정용화는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정용화에게 "미안할 것 같다. 여자친구가 '오빠 우린 왜 맨날 집에만 있어야 돼?'라고 하면 남자친구로서 미안한 마음이 있을 것 같다"고 미끼를 던졌다.

이에 정용화는 "여자친구 생겨도 습관이 돼서 혼자 있는 시간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대답하며 빠져나갔다.

그러면서 정용화는 "제가 A형이라 걱정이 많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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