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소개된 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의 동탄 집이 화제다.
2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한국 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영화인 부부인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은 동탄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의 동탄 집에는 많은 양의 책이 인테리어처럼 자리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의 동탄 집이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문소리의 동탄 집이 공개된 JTBC '한끼줍쇼' 최근 방송도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이경규와 함소원은 문소리의 친정 부모님 댁에서 한끼를 얻었다. 이경규와 함소원이 현관에 들어서자 문소리 아버지는 "여기가 문소리 집이다"라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윗 집에 문소리 장준환 부부가 산다"고 말했고, 전화를 걸어 딸에게 촬영 허락을 받았다.
이후 이경규 함소원은 집으로 들어서자 마자 문소리 장준환 부부가 받은 각종 시상식의 트로피를 보며 감탄했다. 문소리 아버지는 "예전에 주택에 살 때는 온 가족이 모여 살았다. 그러다가 이쪽으로 이사를 오면서 우리는 아래 층, 문소리는 위층에 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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