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2019 S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백종원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주병진은 28일 밤 진행된 '2019 SBS 연예대상' 공로상 부문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주병진은 공로상 수상자 호명에 앞서 "대상은 1억이고, 공로상은 1억5천이다"라고 말하며 공로상의 가치를 높였다.
이어 주병진은 공로상 수상자로 백종원을 호명했다. 대상보다 더 가치있는 공로상 수상자 백종원의 수상 소감이 이어졌다.
주병진의 발언은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병진의 발언을 응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병진의 나이가 화제다. 주병진은 올해 나이 6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