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서유기7’ 슈퍼주니어 규현이 ‘조커’로 변신했다.
2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의 중국 고전 ‘서유기’ 콘셉트 미션 수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신서유기7’은 나영석 PD를 필두로 한 영화 특집을 꾸몄다. 멤버들은 유명 영화의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시도했다.
규현은 올해 전 세계 극장가를 문제의식으로 강타한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의 주인공 아서 플렉으로 변신했다. 해당 역은 명품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맡아 화제를 낳았다.
규현은 영화 ‘조커’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연기, 제스처를 선보였다. 그는 “웃음을 못 참아요”라는 종이를 나영석에게 건네 그를 폭소케 했다. 극중 아서 플렉은 웃음을 참지 못하는 정신질환을 앓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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