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새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진행 아래 ‘미스트롯’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의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현무는 정미애에게 "최근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고 들었다"라고 새 집에 대해 거론했다.
이에 대해 정미애는 "저희 집이 경기도 쪽이다. 그래서 집값이 그렇게 비싸진 않는데 5분 거리에 항상 눈여겨 본 집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기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는데, 이번에 고민 없이 바로 이사했다"라며 '미스트롯' 후 새 집의 꿈을 이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되게 좋아한다. 집에만 있고 싶다고 한다"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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