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섹션TV'에서 전지현 권상우 송승헌 서장훈 하정우의 부동산에 대해 조명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부동산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5위는 상가 건물 5채를 소유하고 있는 배우 하정우였다. 하정우는 지난해 서울 강서구 화곡동 73억원 건물과 강원도 속초의 24억원 건물을 연달아 구입했다. 또한 최근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128억원 건물과 성루 종로구 관철동 81억원 건물, 9월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앞 75억 원의 건물을 매입했다. 하정우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만 340억 원대였다. 한 전문가는 "하정우의 투자 유형은 안정된 수입과 건물에 임차하고 있는 가게의 업종을 중요시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분석했다.
4위는 47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서장훈이었다. 서장훈은 서울 서초동 230억원대 건물과 서울 흑석동 100억원대 건물, 서울 홍대 140억원 건물 매입해 보유하고 있다.
3위는 원조 한류스타 배우 송승헌이었다. 송승헌은 강남구 신사동 건물 두채를 350억원에 매입했다. 종로구 150억원대 건물을 매입해 총 50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2위는 권상우였다. 서울 등촌동 280억원대 건물을 매입해 화제가 됐다. 한 전문가는 권상우의 투자 스타일에 대해 "일반 연예인들은 도심 건물에 집중하는데, 권상우는 골고루 관심을 두고 있다"고 했다. 또한 권상우는 분당 230억원 성수동 80억원 대 공장 매입으로 약 560억 원대 건물주로 등극했다.
1위는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총 87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전지현은 서울 삼성동 건물을 대출없이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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