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섹션TV'에서 박지윤과 클라라의 남편인 조수용, 사무엘 황에 대한 관심이 높다.
26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서효김 정명호 커플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서호림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의 결혼식이 지난 22일 진행됐다. 당일 서효림 정명호 결혼식장에는 강부자, 선우용여, 김영옥, 유동근, 김미숙, 이유리, 정준호, 남궁민, 임하룡, 태진아, 온주완 등 스타 하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부자는 김수미에게 "수미 씨 축하합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한 뒤 "명호야 예쁘고 건강하게 사랑하면서 잘 살아"라고 아들 정명호에게도 덕담을 남겼다. 이유리는 "(김수미를) 시어머니라 생각말고 엄마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다"라며 기혼자로서의 깜짝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의 절친 아이비가 축가를 불렀고,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받아 화제가 됐다.
이후 올해 결혼한 박지윤 클라라 남편에 대해 소개됐다. 박지윤은 지난 3월 국내 최대 메신저 그룹인 카카오 대표 조수용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박지윤의 남편 조수용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창립 멤버로, 지난해 연봉만 8억이 넘었다.
또한 클라라의 남편 사무엘 황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됐다. 사무엘 황은 클라라 보다 2살 연상으로, 중국에서 교육 관련 스타트업 투자로 대박을 일군 투자가다. 클라라 남편 사무엘 황은 국내에서 스타트업 투자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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