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신승훈의 유쾌한 '2019 SBS 가요대전' 대기실 현장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5일 신승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게재해 팬들의 의견을 구했다.
바로 이날 '2019 SBS 가요대전' 출연을 앞두고 자신에게 더 잘 어울리는 안경을 골라 달라는 글. 이와 함께 신승훈은 유사한 형태의 뿔테 안경 7개를 번갈아 쓴 셀카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승훈은 "안경초이스 3탄! 제일 잘 어울리는거 오늘 가요대전에 쓰고 나옵니다!"라고 글을 남겼고, 이에 팬들은 "4번, 7번 잘 어울려요" "뭐든 예뻐요" 등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올해가 가기 전에 얼굴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알람 맞추고 '가요대전' 본방 사수할게요" 등의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승훈은 '2019 SBS 가요대전' 생방송에 출연해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꾸몄다. 기타리스트 적재의 기타 반주에 세븐틴 승관, 도겸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1부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승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