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진달래 가요계의전설 주현미와 만났다.
진달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주현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주현미씨 이후로 정말 좋은 소리가 탄생한 것 같다"고 가수 설운도에게 극찬을 받은 '아침마당 도전꿈의무대' 5승가수 진달래가 가요계의전설 주현미씨와 방송녹화 대기실에서 만남을 가졌다. 진달래는 "화면에서만 만날수있었던 전설의 가수 주현미 선생님과의 만남으로도 가슴벅찬일인데 인증샷까지 응해주셔서 너무나 행복하다"고 전했다.
진달래는 '전국 TOP 10 가요쇼'의 젊은 트로트 가수 10명으로 구성된 ‘영 트로트 스타 10’(이하 ‘영텐’)에 선정, 감칠맛 나는 트로트의 맛을 전파하고 있다. 매력 넘치는 무대 매너로 사랑받고 있는 진달래는 '영텐'을 통해 활기차고 다양한 콜라보 무대, 흠잡을 데 없는 가창력, 남다른 흥으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물하고 있기도 하다.
넘사벽 비주얼부터 듣기만 해도 어깨를 들썩일 수밖에 없는 무대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진달래는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타이틀곡 '아리아리로' 활동중인 진달래는 27일 TBS 교통방송 2019 송년특집 힘든싱어 공개방송에 5대가왕으로 출연을 앞두고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진달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