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소율, 뮤지컬배우 김지철 부부가 결혼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소율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소율은 "안녕하세요 배우 신소율, 김지철입니다. 저희가 부부가 되었습니다. 간소하게 가족식으로 진행되게 돼 많은 지인분들께 미리 연락을 드리지 못 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철은 "앞으로 소율 씨 잘 보필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했고, 옆에 있던 신소율도 "저도 지철 씨 응원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신소율은 "기사로 접하고 축하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소율 김지철 부부는 24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김지철은 아내 신소율을 위해 카페를 대관해 감동의 프러포즈 이벤트를 선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