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남자친구 존재를 언급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2019 송년특집으로 최고령 출연자 나이 92세 송해, 최연소 21세 악동뮤지션(찬혁 수현), 배우 김청, 성우 송도순, 배우 김지우, 소녀시대 티파니, 코요태 신지 등 한 해의 출연자들을 망라했다.
김연자는 올해 방송분을 공개하며 큰 반향을 불렀다. 그는 현재 골드미스지만 남자친구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김연자는 “1~2년이 아니고 6년 동고동락하다 보니까 자연스레 결혼 얘기도 나왔다. 그런 부분은 자연의 섭리인 것 같고, 그 분도 저도 많이 바쁘긴 하다. 그런데 이렇게 지내다가 올해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라며 결혼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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