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박혁권 조수향의 결별설이 제기됐지만, 양측 모두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열애도 결별도 모두 확인되지 않은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박혁권 조수향의 결별설이 24일 한 매체 보도를 통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박혁권 조수향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 연예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이와 관련 박혁권과 조수향 측 모두 결별설에 대해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애매모호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박혁권과 조수향은 지난 3월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도 이와 같은 태도를 취했다. 당시 2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라는 박혁권과 조수향에 대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으나, 양측은 그때도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후 박혁권과 조수향은 열애 관련 질문에 대답을 회피하면서도 부인하지 않아 공공연한 커플로 인정받아왔다.
그러나 결별설까지도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것이 양측의 입장. 열애도, 결별도 모두 확인은 불가하지만 딱히 부인을 하지 않는 박혁권과 조수향의 애매모호한 태도에 누리꾼들의 혼란만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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