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차이' 박혁권·조수향 결별설, 양측 "사생활 확인 불가" [종합]
2019. 12.24(화) 11:01
박혁권 조수향 결별설
박혁권 조수향 결별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혁권 조수향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양측은 사생활을 이유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24일 박혁권 조수향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박혁권 조수향 양측 소속사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혁권 조수향의 열애설은 지난 3월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20살 나이 차이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양 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이후 9개월 만에 결별설이 불거진 것이다.

한편 박혁권은 내년 1월 15일 영화 '해치지 않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한 조수향은 2월 영화 '정직한 후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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