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의미있는 선행을 펼쳤다.
정일우는 지난 15일 일요일 서울 방배동 커피상회에서 ‘2019 정일우와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자 준비됐다. 바자회 사전 홍보의 일환으로 메이크스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경매에서는 출품된 물품 12점 모두 낙찰되며, 본 바자회에 대한 많은 관심을 입증했다.
당일 정일우는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자신의 소장품과 함께 자신이 직접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멀티 플랫폼 KRIBBIT 상품들을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바자회 특별 이벤트로 정일우의 사진, 바자회 팀복 경매도 진행했다. 현장에는 팬들도 함께 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수익금은 정일우가 홍보대사로 있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전액 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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