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이상화가 강남을 목마 태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강남과 이상화가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이상화는 트리 위쪽을 장식하기 위해 강남을 목에 태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남을 목에 태운 이상화는 단번에 번쩍 일어서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야말로 국가대표다운 허리 힘.
그런 이상화의 모습에 김숙은 "이게 가능하냐. 상상도 못했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김구라는 "업는 건 쉬운데, 목마는 쉽지 않다"라고 놀라워했다. 강남은 "이때 70kg 정도 나갈 때다"라고 밝혔다.
트리 위쪽을 장식하고 내려온 강남은 "나를 들을 수 있다는 게 대박이다"라고 이상화에 혀를 내둘렀고, 이상화는 "모든 건 허리 힘이 좋아야 한다"라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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