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현무의 연인 이혜성 아나운서가 남자친구 매력을 언급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 정형돈, 송은이, 김숙, 버즈 민경훈,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인 이혜성, 박지원, 김도연 아나운서의 퀴즈풀이가 공개됐다.
민경훈은 이날 이혜성과 전현무의 열애 소식에 금시초문이라며 “사귀고 있었냐”라고 반문했다. 이혜성은 “그렇다”고 답했고, 김숙은 “그분의 매력은 대체 뭐냐”고 물었다.
이혜성은 “애교가 많으시다. 저는 귀여운 남자 좋아해서 사귀게 됐다”고 수줍어했다. 그는 “아이이이잉, 뭐 이런 걸 하신다”라며 전현무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1977년생,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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