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경북 문경시를 찾아간 가운데, 김용임 배일호 임수정 더나은 정다한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해 화제다.
22일 오후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경북 문경시 편이 방송된다.
초대 가수들의 면면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MC 송해를 비롯해 김용임 배일호 임수정 더나은 정다한 출연해 문경시민들과 호흡한다.
'전국노래자랑'은 36년 동안 변함없이 일요일을 지켜 온 전 국민의 프로그램으로,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MC 송해의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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