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피오, 마피아게임의 다크호스 [TV온에어]
2019. 12.21(토) 06:20
신서유기7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 마피아게임 시민
신서유기7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 마피아게임 시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서유기 팀이 심장 ‘쫄깃’한 마피아 게임을 선보인 가운데, 피오의 속 모를 표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의 중국 고전 ‘서유기’ 콘셉트 미션 수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6명의 멤버들은 탁자에 둘러앉아 마피아 게임을 시작했다. 막내 피오가 유력한 마피아로 의심 받았다.

피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도 자신이 시민임을 강하게 주장했다. 유들유들한 웃음을 지으며 형들을 쥐락펴락하는 피오는 게임의 강력한 다크호스였다.

기지가 뛰어난 이수근은 “지금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세 명이다. 호동이, 은지원, 피오다”라고 지적했다. 피오는 “나는 그냥 마피아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는 시민일뿐”이라며 속을 알 수 없는 천연덕스러운 표정 연기를 이어갔다. 앞서 드라마 ‘호텔 델루나’ 등에서 배우로 활약한 그의 내공(?)이 폭발하는 참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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