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방송투데이’에 출연한 가수 원미연이 장 건강 비결을 귀띔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겨울철 건강관리, 이것만은 꼭!’ 코너에서는 장 해독법을 알려주는 ‘꼼파뇨’가 소개됐다.
이날 가수 원미연은 장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육류, 인스턴트 등이 현대인들의 장 건강을 위협한다. 때문에 하루 25g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원미연은 하루 한 끼 생식을 한다. 어떤 가열도 하지 않고 채소 등을 그대로 먹는 것을 뜻한다. 장 건강 운동법인 ‘짝짜꿍운동’, ‘스쾃’ 등도 공개됐다. 그는 과거 대장용종이 발견돼 장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하나의 장 건강 비결은 동결건조한 채소들을 가루로 물에 타 마시는 것이었다. 그는 이 같은 규칙적 건강 관리로 라이브 콘서트 등을 가열차게 소화하고 있다.
‘오천만의 메뉴’ 코너에서는 국물닭발, 왕새우닭발전골 ‘김봉환의오류닭발’, 닭특수부위구이와 연골튀김과 닭껍질만두 ‘계식당’, 닭껍질튀김피자 ‘랫댓’ 맛집이 소개됐다.
‘리얼맛집’ 코너에서는 210가지 맛의 집대성바비큐 한상 맛집인 ‘감성바비큐’가 소개됐다. 이곳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에 위치해있다. 여행 본능, 섬’ 코너에서는 코끼리조개 숙회, 홍가리비해물탕이 있는 사랑도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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