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종민 "귀인 만나 일 그만두고 연예계 뛰어들었다" 고백 [T-데이]
2019. 12.17(화) 14:31
라디오스타, 김종민
라디오스타, 김종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코요테 김종민이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귀인을 만났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민은 "아르바이트를 하다 귀인(?)을 만났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거 춤을 그만두고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그는 우연히 만난 손님의 한 마디에 바로 다음 날 일을 그만뒀다고. 그는 "그것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다"라고 밝히면서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공개 연애 안 한다"고 선언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한 연애 프로그램 출연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같은 결심을 했다는 그는 구체적인 이유를 털어놔 관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김종민은 아직 사업에 "미련을 못 버렸다"고 고백했다. 수많은 사업 실패를 겪어온 그는 이번엔 코요태 멤버 신지, 빽가와 함께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 그러나 정작 신지, 빽가의 입장은 미궁 속으로 빠진 가운데 그는 해맑은 계획으로 모두를 당황시켰다.

김종민이 아르바이트를 하다 만난 귀인(?)의 정체는 오는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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