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태우가 보이그룹과 걸그룹의 친분을 부러워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 정형돈, 송은이, 김숙, 버즈 민경훈, g.o.d 손호영, 김태우의 퀴즈풀이가 공개됐다.
이날 김태우는 “저는 요즘 걸그룹, 보이그룹들이 친한 게 너무 부럽더라”라며 “우리 때는 절대 못 그랬다”라고 씁쓸해 했다.
민경훈, 손호영 역시 입을 모아 “저희 때는 절대 그런 것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퀴즈로는 씨름의 필승비법을 비롯해 미국의 신구세대 구별법 문제가 출제됐다.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초등학생 5명 중 4명은 아날로그 시계를 읽지 못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미국 내과 의사 켈로그에 의해 널리 보급된 시리얼에 관한 문제도 출제됐다. 이 시리얼은 성욕 억제를 위해 만들어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