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서준이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했다.
88년생 박서준은 1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실행했다.
영상 속 박서준은 팬들에게 따뜻한 말들을 건네며,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건네기를 잊지 않았다. 이에 더해 박서준 ‘절친’ 최우식, 픽보이 역시 박서준에게 축하메시지를 전달해오며 훈훈함을 더했다.
박서준의 팬 사랑은 유명하다. 그는 이날도 짬을 내 팬들과 저녁 시간을 함께 하며, 많은 소녀 팬들을 감동시켰다.
팬들도 화답했다. 이날 박서준의 공식 팬카페 PARK's office(박스오피스)는 배우의 생일을 맞아 밀알복지재단에 후원금 132만 6940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향후 시청각장애인을 위해 쓰일 전망이다.
박서준은 영화 ‘드림’ 주연으로 발탁됐다. 영화는 내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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