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내전' 정려원 "차명주 is coming' 본방 사수 독려 [TD#]
2019. 12.16(월) 17:43
검사내전, 정려원
검사내전, 정려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정려원이 첫 방송되는 '검사내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6일 오후 정려원은 자신의 SNS에 "차명주 is coming. 오늘 밤입니다. 첫 방송입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극본 이현·연출 이태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려원은 검은색 원피스와 가죽 베스트를 믹스 매치해 세련된 이미지를 뽐냈다.

'검사내전'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중 정려원은 검사 11년 차를 맞은 인물로, 출중한 능력과 책임감 그리고 치열한 열정과 자신감까지 갖춘 인물이다. 그러나 일련의 사고로 그는 중앙지검 특수부에서 진영지청 형사 2부 309호로 이른바 좌천된다.

정려원이 출연하는 '검사내전'은 1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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