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줍쇼' 측 "송가인·홍자 촬영 완료, 1월 1일 방송 예정" [공식입장]
2019. 12.16(월) 16:40
한끼 줍쇼, 송가인 홍자
한끼 줍쇼, 송가인 홍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홍자가 '한끼 줍쇼'에 출연한다.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 줍쇼' 측은 16일 송가인, 홍자의 출연과 관련 티브이데일리에 "두 사람은 최근 서울 강서구 화곡동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020년 1월 1일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각각 진(1등)과 미(3등)을 차지한 송가인과 홍자는 방송으로 현재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콘서트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예능 '부라더시스터' '뽕 따러 가세' 등에 출연하며 이미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두 사람이기에, 이들이 '한끼 줍쇼'에서 어떤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송가인과 홍자는 지난달 29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 3월 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의 공연까지 약 4개월간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청춘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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