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에서 그룹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가 7연승을 앞둔 '만찢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 가왕 '만찢남'의 117대 가왕석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도전자 스포츠카와 리어카는 가수 조덕배의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을 선곡해 1라운드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뒤 김성주는 먼저 9연승의 대기록을 세운 '음악대장' 하현우를 소개했다.
9연승이라는 '복면가왕'의 최대 기록을 세운 하현우는 "개인적으로 기록이 안 깨지길 바라지만, 또 어떤 면에선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라면서 "6연승 이후 무대에 섰을 때 기분을 나 또한 알고 있기 때문에 '만찢남'이 굉장한 압박감을 느끼고 있을 것 같다. 매번 새로운 무대를 꾸며야 하니 고민이 많을 거라 생각된다. 경쟁보단 가슴속의 자신과의 싸움이 더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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