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영식, 강다니엘 제치고 실검오르자 박영선 "왜 난 없냐" 씁쓸 (우다사)
2019. 12.15(일) 13:40
봉영식 박영선
봉영식 박영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우다사' 봉영식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자 박영선이 귀여운 질투를 했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봉영식과 박영선의 설렘 가득 애프터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오프닝서 "일단 영선 언니에게 축하의 박수를"이라며 패널들에게 박수를 유도했다.

이규한은 "방송 후 난리가 났다"며 앞서 박영선, 봉영식 커플의 달달했던 데이트를 회상했다.

이어 이규한은 "심지어 그분(봉영식)이 실시간에도 강다니엘을 이기고 3위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에 주위에서는 감탄이 쏟아졌지만, 박영선은 "(실시간 검색어에) 박영선은 없다"며 씁쓸해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우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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